정갑윤 의원, 원내대표 불출마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17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4선의 정갑윤 의원이
차기 원내대표 출마를 철회했습니다.

정 의원은 당의 분열을 막고
박근혜 정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원내대표 출마의 뜻을 접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정 의원은 후반기 국회 부의장을
노릴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는 충청권 출신
3선의 이완구 의원이 합의 추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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