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과 관현해
울산지역 정치권도 일제히 애도와 함께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습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 민주연합,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등
울산지역 여야 정당은 부모 마음으로
탑승자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바란다며
한목소리로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과
교육감 후보들도
오늘(4\/17) 선거운동을 중단했으며
경선을 앞두고 있는 기초단체장 후보들도
예정된 기자회견을 줄줄이 취소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도 오늘(4\/17) 본회의에서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애도를 밝힌 뒤
예정된 울산시나 구군 행사 취소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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