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6)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지역에서도
선박 관련 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됩니다.
남구는 550톤급 고래바다여행선 선체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최대 승선 인원보다 20% 많은 580개의
구명조끼와 튜브 등 인명 구조 장비 현황을
재확인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울산항 인근의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관제센터와 인근 군부대 등과 함께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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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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