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여객선 침몰..고래축제 7월로 연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4-1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진도 여객선 침몰과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인력과 장비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또 안전행정국과 감사관실은 여객선
침몰사고가 수습될 때 까지 공직기강을
세우기 위해 감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주로 예정돼 있는 고래축제를
7월로 연기하고, 내일(4\/18) 연등축제는
예정대로 진행하되 축하공연은 없애는 등
각종 축제성 행사는 연기 또는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