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고속도로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웨이크 업(WAKE-UP)
순찰 기동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순찰 기동반은 졸음운전 사고가 많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일 오후 1시에서 4시사이에
19대의 차량을 동원해 사이렌과 경광등을
작동해 졸음운전 예방활동을 펼칩니다.
최근 3년간 도로공사 울산지사 관내
졸음운전 사고는 모두 141건이 발생해
24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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