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직원들이 오늘(4\/17) 장애인 전용
복지관 건립을 위해 어울림복지재단에
사회공헌기금 7천 8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회사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기부금을 내면
회사에서도 그만큼의 기부를 하는 형태인
'매칭 그랜트'로 2012년부터 복지관 건립에
기부해오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지난 2년간
모두 3억 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장애인복지관은 내년까지 모금이 끝나면
부지를 확보한 뒤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건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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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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