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 화재 29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유희정 기자 입력 2014-04-18 00:00:00 조회수 0

어제(4\/18) 밤 9시 10분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농협 저장창고 인근에서 불이 나,
창고 밖에 보관중이던 플라스틱 상자
수백여 개와 창고 벽면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9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