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상장기업 임직원수 '제자리걸음'

입력 2014-04-18 00:00:00 조회수 0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상장기업 임직원 수가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12월 결산 부·울·경 상장기업 166개사를 대상으로 임직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체 임직원 수는 11만3천410명으로
2012년 대비 천794명이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4만9천345명으로 전년대비 천934명 늘었고 울산이 4만2천469명으로
30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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