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8)
자신이 일하는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남구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의 금품을 훔치는 등 2년여 동안
숙식을 제공하는 전국의 식당에서 일하며
8차례에 걸쳐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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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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