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합작투자를 추진중인 남구 용잠동
SK가스가 울산기지에서 외자유치와 규제개선
간담회를 열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SK가스는 지난 3월 사우디아라비아 석유화학
업체 APC와 9천억원의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다음달중 프로필렌
공장 건설에 들어가 2016년 초 연산 60만t
규모의 생산공장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SK가스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2억 달러의 투자유치 효과와 연간 만 7천여명의 직.간접 고용 효과, 1조원의 매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SK가스 남구 용잠동
(바쁘면 자료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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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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