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앞바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현대중공업이 일부 선박 건조 작업을 중단하고
플로팅 도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플로팅 도크는 바다 위에서 선박을 고정시켜
건조하는 반 잠수식 시설로 현대중공업은
계열사인 목포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선박 건조를 중단하고 세월호의 구조작업이
완료되는 즉시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플로팅도크가 길이 355미터,
폭 70미터로 길이 146미터, 폭 22미터인
세월호를 어렵지 않게 들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플로팅 도크 영상
웹하드 id\/pw => proffice 삼호중공업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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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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