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침몰사고로 애도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 축제성 행사가
전면 취소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주로 예정된 고래축제를
전면 취소한 데 이어 다음달 중에 열릴
예정이던 태화강 봄꽃대향연과 장미축제도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다만 다음달 태화강 대공원 등지에
꽃이 만발하면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보고, 불편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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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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