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막기 위해 54억원을 들여 7월까지 사방사업을 벌입니다.
대상은 상북면 덕현리 가지산를 포함한
33곳으로 사방댐을 새로 만들거나
산사태 예방시설이 설치됩니다.\/TV
사방사업은 흙이나 모래·자갈 때문에
발생하는 재해를 예방하거나 줄이려는
각종 공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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