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54주년을 맞아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목숨을 바친
울산 출신 정임석 열사의 추모식이
오늘(4\/19) 북구 천곡동
정 열사의 묘소에서 열렸습니다.
4.19 당시 한양대 2학년에 재학 중이던
정 열사는 3. 15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집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쏜 총탄에 맞아
순국했습니다.\/\/\/
* 11시, 천곡동 산7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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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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