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첫 모내기가 오늘(4\/19)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첫 모내기는 예년보다 25일 정도 빨라
오는 8월 수확이 가능해져
수확 후 미나리 재배지로 농지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TV
한편 울주군은 65세 고령 농가의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해 벼 육묘와
못자리용 부직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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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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