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수원과 2대 2로 비겨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19 00:00:00 조회수 0

울산현대가 수원 삼성에 경기내내 뒤지다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두 골을 넣으며
극적으로 비겼습니다.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울산현대는
전반 24분 정대세와 후반 11분 산토스에게
잇따라 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5분을 남기로 김민균과 유준수의
연속골로 2대 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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