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수원 삼성에 경기내내 뒤지다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두 골을 넣으며
극적으로 비겼습니다.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울산현대는
전반 24분 정대세와 후반 11분 산토스에게
잇따라 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5분을 남기로 김민균과 유준수의
연속골로 2대 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