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를 맞는 울산MBC 주관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오늘(4\/19)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 동요제는 '눈꽃송이'와 '봄편지'로
알려진 울산 출신의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6년 서덕출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시작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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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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