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4\/1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3.8도에 머물렀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에
각종 행사가 연기되면서
시민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
주말을 보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흐린 날씨에
기온도 10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부터는 낮 기온이
20도를 넘어 다소 포근해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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