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조합원 상당수가
퇴직 교육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퇴직을 앞두고
은퇴설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조합원 1천6백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55%가 매우 만족, 42%가 만족 등
97% 이상이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교육 시기에 대해서는 퇴직하기 3-4년 전부터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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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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