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생태계 교란과 균형을 파괴할
우려가 있는 가시박과 환삼덩굴, 큰입배스 등 유해 동.식물 제거 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유해식물 제거를 위해 지난달
기간제 근로자 20명을 모집했으며, 이들은
오는 7월까지 가시박과 환삼덩굴 새싹 제거
작업에 집중 투입됩니다.
또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인 큰입배스의
산란철을 맞아 태화강 삼호섬 주변 모래층에
인공 산란장을 설치해 오는 6월 말까지
주 2회씩 산란한 알들을 제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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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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