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의 무역수지가 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3월 울산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5.3% 감소한
78억 9천만 달러,
수입은 73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두달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신차 효과 등으로
수출단가가 상승하면서 수출액이
전년 같은 달보다 24.3% 증가한 19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유류와 화학제품, 선박 등은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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