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무역수지 5억 달러 흑자 기록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21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울산의 무역수지가 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3월 울산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5.3% 감소한
78억 9천만 달러,
수입은 73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두달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신차 효과 등으로
수출단가가 상승하면서 수출액이
전년 같은 달보다 24.3% 증가한 19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유류와 화학제품, 선박 등은
수출이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