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명품 한우 보전사업' 추진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4-21 00:00:00 조회수 0

우수 한우 생산과 보전을 위한
명품 유전인자 구축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오늘(4\/21)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의 한우 암소 중
500마리를 선정해 한우불고기 특구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한 유전자 정보 분석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한우 암소를 중장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역에서 키우는 소 전체를
대상으로 인공수정 정보를 수집하고
초음파 임신진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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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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