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어플 신종 사행성 게임장 적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4-21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33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부터 최근까지
중구 반구동의 한 PC방에서
게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태블릿PC 40대로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돈으로 바꿔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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