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33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6일부터 최근까지
중구 반구동의 한 PC방에서
게임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태블릿PC 40대로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돈으로 바꿔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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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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