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외고산 옹기축제가 당초 다음달초에서
오는 10월로 연기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4\/21) 옹기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국민적 애도에 동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앞서 남구는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개최할
예정이었던 울산 고래축제를 7월로
연기하는 등 자치단체마다 행사와 축제를
축소 또는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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