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세월호 침몰 사고가
수습될 때까지 경선과 선거운동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생존자 귀환을 간절히 바란다며
이번 참사가 수습될 때까지 경선 일정과
선거 운동을 무기한 연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9일과 20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남구청장과 북구청장 경선 등은
사고가 수습될 때까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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