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울산지역 학생들도
생환을 바라는 메시지와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울산 생활과학고 전교생들이
500원씩 모아 피해자 가족들에게 전달한 데
이어 울산 중앙여고와 방어진고, 무거고,
다운고 등 울산지역 고등학교의 구호물품
전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편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에 동참했던
울산 공수특전 동지회와 동구 수난의용
소방대원 등 잠수 전문가들은 울산으로
돌아와 별도의 요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