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산불 피해액이 예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18일까지 울산지역에서 모두 22건의
산불이 발생해 천 835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0건, 1억6천여만원에 비하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봄철까지 눈이 이어졌고, 건조경보 일수가
예년보다 적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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