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산불 피해액수가 예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8일까지 울산지역에서 모두 22건의 산불이
발생해 천 835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0건, 1억 6천여만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로, 늦은 봄까지 눈이
이어진데다 건조경보 일수가 예년보다 적었기 때문으로 소방본부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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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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