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외고산 옹기마을을 전국적인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옹기공원 명소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오늘(4\/22)부터 9월까지
옹기공원에 연중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기존 옹기마을의
시설을 활용하기 위한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0년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위해
240여억 원이 투입된 각종 시설물은
축제기간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방치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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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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