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양정파출소에 근무하는
박경민 경장이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시민 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경장은 어제(4\/22) 오후 5시쯤
불이 난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상가건물에서
중국음식점 종업원 38살 최 모씨 등 3명을
밖으로 구조한 뒤 본인도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 명함 사진 전송, 화재 사진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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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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