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몰래 가게물건 훔친 종업원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4-22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4\/22) 의류매장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가게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주군 범서읍의 한 골프 의류매장에서 일하던
이씨는 주인이 잠시 외출하는 틈을 이용해
17차례에 걸쳐 70만원 상당의 의류와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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