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 있던 아내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영장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4-22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아내를 흉기로 찌르려 한 혐의로
5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일 밤 동구 전하동의
한 노래방에서 이웃 주민들과 있던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범행 직전 아내를 해치겠다고
경찰에 신고한 뒤, 아내가 있는 노래방에
흉기를 들고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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