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현재 톤당 평균 379원인 하수도
사용료를 425원으로 12% 인상하는 내용의
하수도 사용 요금 조정안을 오는 24일로
예정된 물가대책위원회에 상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하수도요금 현실화율이
62%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고, 잇따른
하수관거 사업 등으로 비용 부담이 급증해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시내버스 요금이 지난달부터 평균 3.98% 인상되는 등 서민 가계부담이 가중돼
심의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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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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