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1) 오후 4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시 동구 현대중공업 LPG선박
화재사고에 대한 정밀감식이
오늘 오전부터 실시됐습니다.
국과수와 소방서, 경찰 등으로 구성된
종합감식반은 최초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선수 부근을 중심으로 증거물을 수집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가리기 위해
숨진 하청근로자 32살 이 모씨 등 2명을
부검할 예정입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사고 선박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현장감식 결과에 따라
추가 작업중지와 안전진단 범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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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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