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수학여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올 1학기 수학여행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수학여행 뿐만 아니라
수련 활동과 각종 체험활동,
운동회, 소풍 등도
세월호 사고 수습과 애도 기간이 끝나고
별도 지시기 있을 때까지
중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은 4월 말부터 다음 달까지
수학여행을 계획했던 학교가 52곳이며,
34개 학교는 수련활동을 떠날 예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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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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