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 기적을 바랍니다" 메시지 등장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4-22 00:00:00 조회수 0

세월호 침몰사고 일주일째인 오늘(4\/22)
남구보건소 앞 사거리에 시민들이
손으로 쓴 희망의 메시지가 내걸렸습니다.

가로수에 노끈을 묶어 붙인 A4용지에는
"세월호 사고, 기적이 벌어지길 바랍니다"
"더 이상의 인명피해 없이 무사귀환하길
기도합니다"는 등의 내용이 적혔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난 20일부터 저녁마다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무사생환 기원 문화제가
울산대공원 앞, 동구 남목삼거리 등
10여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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