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사업체 비중 최고·종사자는 최저"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4-23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관광관련 사업체 비중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지만, 관련 종사자는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유영준·황진호 박사는
오늘(4\/22) 펴낸 '울산도시환경 브리프'에서 울산의 관광관련 사업체는 2천 690개로 전체
사업체 7만 4천개의 3.61%를 차지해 전국
평균 3.25%를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관광사업체 종사자 비중은
1.45%에 불과해 7대 도시 최저 수준이며,
이는 서비스 불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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