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어제(4\/21) 발생한
화재사고와 같은 대형 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
'사고위험 경보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일주일 동안의 사고위험 건수를
기준으로 부서장에게 주의보나 경보를 발령해
현장 안전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됐습니다.
중공업은 또 사내 시설물과
장비, 인력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특별진단팀을 새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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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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