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22) 학교정화구역에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9살 김모씨와 성매매 여성 등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무거동의 한 초등학교 근처
4층짜리 상가건물 지하에 밀실 3개를 설치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TV)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학교보건법 위반으로
이미 4차례나 적발됐지만 무단영업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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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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