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23) 새벽 2시쯤
남구 삼산동 주택가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훔쳐 달아나 다 사고를 낸 혐의로
54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4\/22) 새벽에도 울주군 청량면에서
술에 만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택시를 직접 운전하고 달아난 혐의로
59살 손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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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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