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부상 악재에 시달리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울산은 어제(4\/22) 저녁
가와사키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
조별리그 H조 최종 6차전 원정경기에서
1대 3으로 패해 조별리그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2012시즌 아시아 정상에 오른 뒤 2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 울산은 H조 1,2차전를 모두
쓸어담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지만,
이후 내리 3연패를 당했습니다.\/\/\/TV
울산은 최종성적 2승1무3패, 승점 7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
H조에서는 가와사키와 시드니가 16강에
진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