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동안 냉해피해로 생산량이
급감했던 울주배가 올해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별다른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4일부터 서생면 등
지역 배 재배농가에 대한 조사를 벌친 결과
냉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배는 지난 2012년과 2013년 배냉해와
흑성병으로 생산량이 예년의 2\/3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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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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