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증축 리모델링이 오는 25일부터
허용되면서 울산도 리모델링 대상인
15년 이상된 공동주택이 580여 단지
14만여 가구로 조사됐습니다.
남구가 삼산현대아파트 등
273개 단지 4만 천 5백여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동구가 86개 단지, 2만 3천 700여 가구로 뒤를 따랐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에서도
수직증축을 통한 리모델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소규모 아파트의 경우
경제성과 일조권 등 해결해야 될 문제가 많아 실제 추진까지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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