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내와 지선 버스 등 21개
운송업체 140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 '운송
수입금 실사'가 오늘(4\/23)부터 일주일동안
실시됩니다.
이번 실사는 '올해 시내버스 표준회계 실사와 운송원가 조사용역'에 따른 것으로, 용역은
시내버스 업체의 경영실태를 분석하고 재정
지원의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오는 7월말까지 계속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 시내버스 업체의 요금함을 봉인하고 업체별 조사원을 배치해, 실사작업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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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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