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교통혼잡비용 증가율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내년도 전국
교통혼잡비용은 33조 4천억원으로 2천 10년
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7대 도시의 교통혼잡비용은 서울이 9조
4천 35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산과
인천, 대구 순이었지만 단순 증가율로 보면
울산이 2천10년 대비 24.6% 늘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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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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