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진료로 건강보험료 챙긴 의사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4-24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4) 천 2백 차례에
걸쳐 진료기록을 허위로 기록한 뒤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진료비를 받아온 혐의로
치과의사 4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일일이
확인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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