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늘(4\/24) 중고차 수출과
유류사업에 투자하라며 수백억원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씨와
59살 이모씨에게 징역 5년과 4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1년부터 1년 동안 고수익을
보장할테니 사업에 투자하라고 속여
8백여명으로부터 73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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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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