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매장 털려 경찰 수사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4-24 00:00:00 조회수 0

오늘(4\/24) 새벽 1시쯤
남구 야음동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침입해
단말기 수십 대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깨진 유리창과 족적 등을 토대로
증거를 수집해 과거 범죄 기록을 분석하는 한편
주변 cctv영상을 확보해 이들을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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