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의 액체화물을 취급하는
울산항에서 최근 몇 년 새 해양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울산항 일대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3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앞서 지난 2009년은 3건, 2010년 6건,
2011년 7건, 2012년 9건, 지난해에는
14건의 선박충돌 등 해양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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