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실종자가 살아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애도문에서 "온 국민의 가슴이
먹먹하기만 하다"며 "아직 어린 꽃망울들이
우리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또 "이번 사고 희생자에 현대차 조합원
자녀 1명과 조합원 친인척 9명이 포함돼
있어 더욱 애석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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